내 삶의 심사위원
그때 이런 심사평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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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를 지나며 남긴 생각을 모았습니다.
기록 10개그때 이런 심사평을 듣고 싶다.
진짜 제발 좀 들으라는 거다.
메신저 + 화목제물
'이거 아빠 줄게요.'
내가 How를 알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불확실한 것은 아니다.
그게 나에게는 들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결국 아브람은 하나님을 진짜 "믿는 자"였다.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어디에서 어떤 열매를 맺을 것인가.
내 이름이 높아지지 않아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