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What vs. How
내가 How를 알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불확실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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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를 지나며 남긴 생각을 모았습니다.
기록 6개내가 How를 알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불확실한 것은 아니다.
그게 나에게는 들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결국 아브람은 하나님을 진짜 "믿는 자"였다.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어디에서 어떤 열매를 맺을 것인가.
내 이름이 높아지지 않아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