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KYUNG KIM · PERSONAL ARCHIVE
지금의 문장과 감각을 잃지 않도록 남겨둡니다. 나중의 제가 다시 찾아와 읽고 싶은 공간입니다.
오랜만에 모든 힘을 다해 달리며, 몸의 한계에 잠시 손대고 돌아온 아침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