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어쩌면 하나님의 시험일 수도. 혹은 재물을 다루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훈련일 수도. 받을 수 있는 실력을 준비시키는 과정일 수도. 이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 것인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주인이 없어 보이는 것도 여전히 하나님의 것이다. 나는 잠시 이를 맡아 관리하는 사람일 뿐이다. 내게 필요한 것을 나보다 더 잘 아시고,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만큼, 나를 해치지 않을 만큼, 가장 좋은 타이밍에 주신다.
사소한 유혹과 욕심 때문에 사람과 하나님께 떳떳하지 않은 사람이 되기보다는, 그런 사소한 유혹을 다 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