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바람반이야
"도하는 바람반이야."
"도하는 바람반이야."
도하가 자기가 많이 컸다고 으스댈 때 쓰는 말이다.
용례는 이와 같다.
"도하야~ 아빠 신발은 너한테 너무 커서 넘어져~~" "또하 바람반이야."
"도하 바람반이야?" "응" "도하 바람반이니까 손 씻고 와" "도하 애기야"
"도하는 바람반이야."
"도하는 바람반이야."
도하가 자기가 많이 컸다고 으스댈 때 쓰는 말이다.
용례는 이와 같다.
"도하야~ 아빠 신발은 너한테 너무 커서 넘어져~~" "또하 바람반이야."
"도하 바람반이야?" "응" "도하 바람반이니까 손 씻고 와" "도하 애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