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OVEL / 2026

AI의 답변 속에서
브랜드의 자리를 보이게 만들다.

BOIDA는 생성형 AI가 브랜드를 얼마나 자주, 어떤 맥락에서 언급하는지 측정하고, 그 근거를 콘텐츠와 기술 개선으로 연결하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 B2B SaaS입니다.

Role
Advisor to CEO & Fractional CPO
Period
2026. 01 ~ 현재
Team
5+ engineers
Scope
Strategy, Product, Full-stack delivery, Onboarding
BOIDA의 BVI 종합 현황 화면

01

검색 순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시장

고객의 탐색이 검색 결과에서 ChatGPT, Gemini, Claude 같은 생성형 AI의 답변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기존 검색 지표는 AI가 어떤 브랜드를 기억하고 추천하는지, 어떤 출처를 근거로 삼는지 보여주지 못합니다.

핵심 과제는 대시보드를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흩어진 AI 답변을 비교 가능한 지표로 만들고,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추적하며, 다음 행동까지 제안하는 하나의 운영 흐름이 필요했습니다.

02

측정에서 실행까지,
하나의 제품 흐름으로.

01Brief

변화와 우선순위

02Measure

BVI와 5개 지표

03Explain

질문, 답변, 출처

04Decide

개선 기회 정렬

05Act

콘텐츠와 기술 실행

제품은 최대 6개 AI 엔진을 동시에 측정하고, BVI(Brand Visibility Index, 브랜드 가시성 지수)와 5개 세부 지표로 결과를 구조화합니다. 브리핑, 카테고리, 브랜드 분석, 근거, 개선 기회, 실행, 기술 최적화로 이어지는 8개 워크플로우가 분석을 실제 업무로 연결합니다.

03

제가 맡은 일

01

Enterprise problem framing

보험, 럭셔리, 대기업의 실제 사용 장면에서 출발해 무엇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지 로드맵을 정리했습니다.

02

Product system

측정, 해석, 근거, 실행이 끊기지 않도록 정보 구조와 모듈 간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03

0→1 delivery

5명 이상의 엔지니어와 약 5개월 동안 10+개 모듈을 출시했고, 최종 릴리스는 백엔드부터 프론트엔드까지 직접 완성했습니다.

04

Launch & adoption

엔터프라이즈 파일럿 출시와 고객 온보딩까지 맡아 제품이 실제 업무에 들어가는 마지막 구간을 닫았습니다.

04

아이디어를 기업이 쓰는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10+약 5개월 동안 출시한 모듈
5+함께 제품을 만든 엔지니어
3보험, 럭셔리, 대기업 파일럿 영역
End-to-end전략부터 제품 구현과 온보딩까지

결과는 기능 수만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장 개념을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이해하고, 진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반복 가능한 제품 언어로 만들었습니다.